불법스팸 실태 분석을 위한 가명정보 결합 시범사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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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0회 작성일 21-06-25 10:26본문
2021년 6월 25일자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보도자료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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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관계부처가 ’20년 11월부터 합동으로 추진한 5대 분야 7개 과제의 세 번째 결합성과를 한국인터넷진흥원이 발표
* 이번 사례는 KISA 스팸신고 정보와 SK텔레콤 고객정보를 결합전문기관인 삼성에스디에스에서 결합하여, 성별·연령대별 불법스팸 실태연구를 위해 추진
* 이번 연구는 KISA 스팸신고정보(’20.1.∼12.기간 SKT 이용자 신고 1,377만 건), SKT 고객의 성별, 연령별 정보 등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빅데이터를
가명처리하여 결합한 통신분야 최초의 사례이다.
* 성별 스팸신고 비율 : 남성 64.4%, 여성 35.6%로 남성이 여성에 비해 약 1.8배 높음
연령대별 : 50대 28.6%, 60대 22.8%, 40대 22.7% 순
수신유형 : 대부분의 성별·연령대에서 문자스팸 비율이 음성스팸에 비해 높았음
20대 미만·20대·40대 여성의 경우 음성스팸 비율이 근소하게 높음
* 스팸유형 : 도박스팸이 차지하는 비율이 가장 높고 이어 불법대출 순, 남성은 여성에 비해 주식정보 스팸,
여성은 남성에 비해 대출·카드(카드사 등)스팸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음
* 스팸유형별 연령대 : 도박, 불법대출, 성인물 스팸 유형은 남성과 여성 모두 50대 비중이 가장 높음
* 금융 관련 스팸 유형 : 주로 50대 비중이 높았으나, 주식정보 스팸의 경우 40대 남성이 가장 높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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